프로덕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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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둥글거나 혹은 각지거나 버튼 모서리 곡률에 따른 사용자적 인식의 차이가 존재할 것이다.

비공개 2022.01.03 댓글 0건 조회수 1,015회

본문

가설을 세운 배경

일반적으로 CTA 버튼의 문구와 디자인은 전환율과 밀접하게 관계있다.
이 중 모서리 곡률에 따른 사용자적 인식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자.

테스트 방법

일반적인 정론 (둥근 버튼에 대한 수 많은 A/B 테스트 결과)과 
인지적인 가시성 관점에서의 연구결과 등을 보고 종합적으로 결론

가설 검증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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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디자이너라면, 버튼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심심찮게 만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버튼 모서리 곡률이 각진 형태라면

'날카로운, 거칠은, 제한적인, 세련된' 느낌을 느끼게 하고


둥근 형태라면 '부드러운, 차분한, 평화로운, 친근한' 느낌을 들게한다.


나아가는 방향에 따른 초점의 차이도 존재하는데


각진 형태는 외부로 확장시키는 반면, 둥근 형태는 버튼 그대로 내부로 주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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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브랜딩 관점에서 각진 형태의 버튼을 정하기로 했다면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써야겠지만, KPI를 따졌을 때 둥근 형태의 버튼이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에 프로덕트 관점에서라도 버튼 형태를 변경하는 쪽이 적절한 선택이지 않을까 싶다.



1. 이미 너무 많은 A/B 테스트로 둥근 CTA 버튼의 전환율이 더욱 높다는 점.


2. Visual Perception의 저자이자 교수인 Jürg Nänni에 의한 효율성 측면


"예리한 모서리를 가진 직사각형은 예를 들어 같은 크기의 타원보다 실제로 더 많은

인지적인 가시적 노력을 필요로 하게하며 우리의 눈은 타원을 보는 데 훨씬 속도가 빠릅니다.

가장자리를 보는데 추가적인 신경 프로세스가 필요로 하기에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한 줄 요약

CTA 버튼은 둥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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