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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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율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사용자에 따른 푸시 알림 전환율의 차이가 존재할 것이다.

Localytics 2022.01.12 댓글 0건 조회수 1,868회

본문

가설을 세운 배경

푸시 알림은 스타트업에게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KPI를 
달성할 수 있는 좋은 마케팅 수단이다. 평균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자는
하루에 46개의 푸시 알림을 받는다고 하는데, 이 중 각 OS 별 전환율의
차이가 존재할까?

테스트 방법

2015 전세계 앱 사용 통계 및 보고서
(Localytics)

가설 검증 및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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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Localytics 보고서에 따르면 앱 서비스 이용 시

전세계 평균 41.8% 사람들이 푸시 알림을 활성화 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SNS앱을 제외한 일반앱 기준)


이 중 한국이 속해있는 아시아 지역은 43% 비율로 푸시 알림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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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OS 별 사용자에 따른 푸시 알림 허용 비율도 다르게 나타났는데

아이폰 유저는 45%, 안드로이드는 60% 비율로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아이폰 사용자보다 푸시 알림 허용 비율이 15% 높게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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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 OS별 푸시 알림을 통한 클릭 전환율도 다르게 측정되었다.


만약 푸시 알림을 100개를 보냈다고 가정했을 때

아이폰 사용자는 5개만 클릭,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10개만 클릭한다.


이는, OS별 특징과 밀접하게 관계있는데, 아이폰의 경우 알림이 오더라도

안드로이드처럼 화면 잠금 해제 후 상단에 항상 표시 되지 않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지난번 작성했던 통계에 의하면 약 30%사람들이

너무 많은 푸시와 광고로 앱을 삭제하는 것으로 측정되었고


덧붙여 앱 사용자의 52% 이상이 푸시 알림을 성가시게 생각하며

이런 불편함의 원인으로는 35%이상이 쓸 때 없이 보내는 푸시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또한 앱 서비스당, 일주일에 2~5개 알림으로 46%가 푸시 알림을 비활성화 할 것이라고 

응답했으며 32%는 일주일에 6~10개를 받으면 앱 사용을 중단할 것으로 응답했다.

 

한 줄 요약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아이폰 사용자보다 푸시 알림에 더 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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